강서구 마곡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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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탕아 조회 1회 작성일 2021-04-16 23:26: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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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나경원 '강서 마곡지구' 찾은 이유는?_SK broadband 서울뉴스

[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새 서울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나경원 예비후보가
같은 날, 강서구 마곡지구를 찾았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마곡지구가 다핵 도시의 표준이라며
더 발전시킬 것을 약속했고,
나 예비후보는 마곡지구에
양질의 일자리와 보육시설을
더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박영선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은
21분 안에 직장과 집, 교육 등
모든 것이 해결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을 21개 다핵 도시로
재구성하겠다는 것인데,
마곡지구를 좋은 본보기로 꼽았습니다.

이런 장점을 살리는 한편, 마곡지구를
세계적인 디지털 경제 관문 도시 등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선 / 서울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마곡이 앞으로 21분 도시의 표준이 되고
또 스마트시티의 표준이 되고
서울의 글로벌 디지털 경제 관문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나경원 예비후보는 마곡지구가
서남권의 경제 핵심지역임을 강조했습니다.

이곳에 세계적인 기업의 센터를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더 늘리고 인재가 오도록 하는 등
더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녹지 공간 등을 늘려 숨 쉬며 누릴 수 있는
마곡지구를 만들겠다고도 했습니다.

나경원 / 서울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이제 멀리 출근하는 거 싫어합니다.
주택과 일자리는 가까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가 쉴 수 있는 쉴 공간,
수변과 녹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박 예비후보는
마곡지구에 도서관이 없다며
서울도서관 분관 조기 착공을 약속했습니다.

또 나 예비후보는 아이를 맡기고
10분 안에 출근할 수 있는 마곡지구를 위해
보육시설 100개를 늘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B tv 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편집 - 김기민 기자)
(SK브로드밴드 김대우 기자 – jrkim@sk.com)

마곡지구 스타벅스 마곡나루공원점 | 서울 강서구 마곡동 Korea Seoul Apartment 4K | 마곡7단지

마곡지구 스타벅스 마곡나루공원점 Magok-dong, Gangseo-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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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https://goo.gl/maps/j9aH6zvNwf1TixHg7

BGM : Skyline by Ikson
#개똥이TV

마곡 건립 강서구청 통합 신청사...'층수' 논란_SK broadband 서울뉴스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강서구청 통합 신청사를
마곡지구에 짓는 것으로 결정됐지만,
이번에는 층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의 숙원사업인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사례를 만들기 위해
구청 측도 더 높게 짓는 방안을 추진했었는데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마곡지구에 지어질 강서구청 통합 신청사는
10층에서 11층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13층 규모의 성동구청과
16층인 도봉구청에 비해 낮은 층수입니다.

모든 구청 건물이 고층일 필요는 없지만,
강서구청 측은 현 계획보다
높게 짓는 방안을 추진했었습니다.

지역 대부분에 적용돼있는
공항 고도제한을 완화하는
시범 사례를 만들겠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황동현 / 강서구의원 (지난 5월)
(지금 15층을 보는 겁니까 아니면
항공학적 측면에서
119m까지 지을 수 있다 그러면
20층 내지 30층까지
바라보고 있는 겁니까?)

노현송 / 강서구청장 (지난 5월)
(일단 규정이 마련돼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한 번 시도를 해보는 겁니다.
시도를 해서 시범 케이스(사례)를,
고도제한 완화가 된 시범 케이스(사례)를
만들어 보려고 추진을 하는 건데,
투 트랙(두 가지 방안)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공항 고도제한보다 높게 짓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추진하고 있는
공항 주변 고도제한과 관련된
국제기준 개정 작업이
오는 2024년쯤 발효될 예정인데,
강서구청 통합 신청사는
내년부터 설계 절차에 들어가는 만큼
완화된 고도제한 기준을
설계에 반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구의회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 구청장 임기 안에 첫 삽을 뜨기 위해
불가피하게 건립 계획과 일정을 세운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황동현 / 강서구의원
(통합청사의 마곡 이전은
고도제한 완화를 선제적으로 풀기 위해
공공청사를 랜드마크로 신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았는데요.
임기 내에 또 속도감을 내기 위해서...)

강서구청 측은 통합 신청사가 지어질
마곡지구의 부지 면적 등을 고려했을 때
더 높게 지을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증축의 여지는 남겨두었다고 덧붙였습니다.

Btv 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 - 이두헌, 전현표 기자, 편집 -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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